Friday, September 20, 2019

Samsung Electronics (Swear to Last)


Samsung Electronics
(Swear to Last)


I have kept my manuscript on my hands for polishing it
I may blessed or you may blessed that one of both able to trace the results from what we prophesied
It make it satisficed all condition such as intersection of both Samsung and Kospi so that it is turning point of upper trend
Swearing that it is last chart for my blog and book
Good luck for trend followers!







    Trend Line 1 : See earlier blog
    Trend Line 2 :  See earlier blog
    Box Theory : See earlier blog
     Breakthrough Box Theory : See earlier blog
     the present time 


For the Korean speakers:

필자나 혹은 독자에게 운이 좋게도 책은 출판사 손에 있지 않고 아직도 필자의 손에 있습니다. 앞장에서 논의 했던 모든 차트의 결과치를 책에 모두 실어놓고 싶지만, 이는 책의 분량이 너무 방대해 지므로 독자 스스로의 몫으로 남겨 두고자 합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만큼은 작은 공간으로 옴겨 놓았습니다. 그간에 의미있는 신호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변환되였고 이것이 우리가 목 놓아 기다렸던 복음과 같은 신호 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의미있고 의미가 있어서 참지 못하고 블로그와 책의 뒷장에 첨부합니다

번을 보시면 날짜가 920일 금요일 장이 마감된 날짜이고 이 글을 올리는 날짜는 21일 토요일이 됩니다.
이 책을 쓰기 시작한 날짜부터 삼성전자와 종합주가 지수는 이 책의 얼개 였습니다. 개별종목의 추세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그 추세의 변화는 두가지 조건이 만족시켜야 한다고 이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종합주가지수(kospi)와 삼성전자의 교집합이였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목이 메이도록 기다렸던 상승추세의 시작이 됩니다.


다시금 위 차트 주식의 추세 차트가 문명 문화 정치 경제 해석에 어떤 개념인지 확장하겠습니다.
우리는 뼈속깊은 곳까지 추세 추종자가 되여야 합니다. 주식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추세는 모든 분석과 해석에 지혜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위 차트의 번과 번의 추세대에 근거하여 추세를 활용하듯이 근거는 바로 우리의 부등식 추세는 우주>문명>문화>역사>철학>경제>로 정의 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번을 보시기 바랍니다. 동그라미속에서 2개의 봉켄들에 대응하는 거래량도 박스권번의 돌파요건을 충족시기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2번째 거래량이 첫번째 거래량보다 80% 작은데 좀더 작았으면(50%정도 )좋았겠지만, 욕심에는 끝이 없으므로, 만족하고 상승추세 도장을 꾸욱 찍을 봅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매수하는지 독자 스스로 판단하세요 이 책 속에 이미 설명한 내용이니까.
이처럼 문명 문화 정치 경제 였기 모둔 요소를 차트로 옴겨 놓았을 때 우리는 추세의 변화을 판별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스펭클러의 서구의 몰락의 시점을 예측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락 추세에서 상승추세로 이제야 비로소 전환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는 매수는 주식보다는 추세를 매수했다고 보고 계속 붇들고 가시면 됩니다.
2편은 1변에 추출한 번과 번과 같은 추세대를 문명에 도입하여 국가의 흥망성쇠를 예측해 보겠습니다. 단기 추세와 단기 추세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