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1, 2022

Bit Coin Monthly chart (5)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it

See all (5) the history of it ( https://blog.naver.com/odysseylee69/222579760110 )

And do not upset

as long as you have a premise that it will be Box theory?!

and then response it as long as what you had premised

-Yours Cassandra-




 

Tuesday, January 18, 2022

 책, 추세대 이야기 Before & after

1. 삼성전자 차트 (1월29일 일봉)



이 책은 1주일 단위전략 소위 집필하면서,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중계 방송한 실시간용 책입니다.

단타용 개념으로 기술 했으니까요.

따라서 삼성전자는 추세대와 박스권을 그려 넣었을 때부터

책이 끝나는 마지막까지 “쭈~욱“ 연결된 연속극이고 드라마이므로

책이 출판된 12월5일 이전/이후를

번잡스럽스럽겠지만, 꼼꼼하게 대조하셔야 비로소

“추세”를 신뢰하고

추세대가 실지로 피부에 와 닿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양가 없는 수면제이거나 혹은 고문용 책이 됩니다.

그럼 뭘 확인해야 하냐고요?

물론 100% 올랐다고 100%를 확인하라는 말은 아니고 어떻게

이런 결론에 닿았는가 필자의 뇌를 핥으나른 것입니다.

따라서 차트의 귀퉁이에 찍인 시간대와 저의 삼성전자 모든 블로그 시간대

그리고 바로 이 차트를 프린트 하셔서 반드시 확인하셔야 ,

독자는 앞으로 기분적 분석 무시하고 차트만을 보고

비로 차트만으로 의사결정하게 됩니다. (방소매체 그 딴것 절대로 보지 마시고)

예를 들자면,

1)번, 9월20일 최초로 추세 전환을 실시간으로 올림(49,200원)

블로그 주소: 모두 확인 할 수 있으세요?

그럼 그 때 필자의 뇌의 구조를 분석 할 수 있으시고요?

2)번, 49,200원에서 하락추세 끝나고

상승추세로 전환하여

결국 96,800원(100%) 올랐습니다.

어찌되었건 책이 출판된 후의 이야기이므로

빼도 박지 못하겠지요?! 왜냐하면 필자의 머리에 어떤 규칙이 없었다면? 책을 출판할 때 쫄보가 되어서 두루뭉슬하게 기술했을테지만 그렇지 않았잖아요 모두 연결된 이야기 이므로 중간에서 뻬낼수도 없었겠지요?

3) 따라서 작금의 삼성전자는 왼쪽처럼 추세전환점 49200원보다

이평선이 정배열된 상태를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차트는 과거를 비추어 주니까요)

책의 원고를 출판사에 넘겼던 것은 10월달이고 출판일은 책에 찎힌다로 12월5일입니다.

하락추세 끝이고 상승추세 시작을 통지하고 책은 끝났지요. (팬 마지막 장을 보세요)

결국

추세대는 수학 미분에서 말하는 순간속도값 보다는 평균속도값 즉 평균을 먹어야 하므로 이런 차트 기술을 알고서 실행에 옴기 수 있느냐가 이 개임의 본질임을 자각하세요

차트기술(지성)는 3년 공부하면 되지만,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지혜) 것은 7년 아니 어쩌면 영원히 불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주식은 나무를 보면 공부라고 하고 싶지만, 숲을 보면 하지 말라고 도시락 쌓가지고 다니면서 말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 책의 마지막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