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3, 2019

Korean Currency (USD$/Wan)


해외 여행가시는 분들 보세요


환율 1200원대 돌파합니다. 가능한 빨리 환전해 두셔야 여행비용 절약합니다.  

길게 오르고 짧게 빠진 종목 환율 차트 입니다.
차트 드라마 보기 주소를 취득하지 못한 것인데 이 차트로 설명할 까 합니다. 당시 여행가기 위해서 외환을 좀 사둘까 하고 차트를 검색하곤 깜짝놀랐습니다. “아니! 저 신호는 외국에서 돈 쓰지 말고 내수진작을 위해서 한국에 돈을 쓰라는 신호인데?” 속으로 읊조렸기에 블로그에 이 차트 찾아서 확인해보려고 시간 낭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당시 차트 올리지 않았고 지금 올리오니, 추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시간이 흐른 후 책의 부록에 올려 놓겠음) 

 Korean Currency Monthly chart

(USD$/Wan)





번호를 꼼꼼히 눈으로 확인 하세요

    번 처럼 급격하게 환율이 올랐습니다. 이 경우 자연스런 파동이라면 아래도 내려야 하는데 박스권을번처럼 만들면서 굳건히 버팅기기 있습니다.
    번은 박스권으로 8개봉 즉 8개월을 휭보 합니다.
    번의 크기는 ①번의 크기와 정비례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정비례하지 않고 약간 더 길어질 것 같습니다. 그 길이는 전고점 ③과④번까지 갈 것 같습니다.
    1207.42원이 첫 번째 전고점이기에 여기에 저항을 받거나 아니면
    번의 전고점 1235.16원까지 갈 듯 합니다.

따라서 여행 가시는 분 빨리 환전 해 두세요

Friday, May 17, 2019

원칙과 거래금단현상


원칙과 거래금단현상


원칙과 거래금단현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전문 투자자에게는 원칙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종합이 빠지면 쉬는게 버는거다혹은 무주식이 상팔자라는 원칙입니다.
그럼에도 요즘처럼 종합이 빠지는데, 이를 무시하고  불나방럼 불속으로 뛰어 듭니다.
이것 역시 탐욕 혹은 거래 금단 현상이 야기 시키는, 모든 인간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이 인간 고유의 거래 습성입니다.

저 역시 오늘 2019517일 금요일 이 원칙을 어기게 됩니다.
도대체 무슨 차트를 보았길 때 목숨보다 귀중한 원칙을 어겼을 까요?
차트가 얼마나 Sexy 했길래?

이걸 설명하려면 볼린저벤드 기법을 소개해야 합니다.
고등학교 수학시간때 표준분포도 기억하시죠?
바로 순수 확률론에 의거한 기법입니다.
맞나 안 맞나 확인 해보지요
도대체 뭐 길래 글쓴이는 원칙을 어겼을까? 종합주가지수가 암흑기니까 거래를 절대로 하지 말라고 지인들에게 신호를 발신하고 자신 스스로는 그원칙을 어겼는지?




남선알미늄 월봉 차트




번호에 따라서 싸목 싸목 설명합니다. 자신의 원칙을 어기면서 까지, 거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를!

번 볼린저밴드 속에서 V자 보이세요?
번에서 V자 찾기 바로 숨은 그림 찾기가 바로 이 녀석을 정리(익절)할 때 입니다. (잘 안보이겠군요. 그렇지만 이 부분 확실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그 점선은 아래방향으로 나가는데 그 점선이 바로 볼린저밴드 하한선이 됩니다. 이 점선이 지금은 아래로 향하지만 언젠가는 위로 오르면, V자 모양이 번 처럼 나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꼭 붙들고 버팅기기 하는 것입니다.

번은 볼리전밴드 측면에서 주가가 상한선을 이탈했으니, (밖으로 나갔음) 다시금 안으로 들어올 확률이97.28%라고 확률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확률이 과연 주식에서 맞는다면, 저 가격에 한번은 닿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 가격이 3705원으로 보입니다.

번은 거래량 입니다. 점진적으로 3개월 동안 올랐지요? 동시에 3개의 가격 캔들도 정비례로 오르고?! 따라서 상승추세라는 문구가 전혀 어색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번은 스토케스틱 골드 신호를 보여 줍니다. 5이평선 위에서 돌았(Turn up)씀으로. 볼린저밴드 기법상 50% 이상에서 오름은 당연하게 보입니다.

번은 “V” 모양의 예시 입니다. 이것을 선행지표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검증한 결과 그 주장이 틀렸음을 알려 주지 시켜 드립니다. 주식에서 100% 맞으면 누구나 성공 해겠지요?  아무튼 가끔은 제가 볼린저밴드를 참고 하오니, 여러분 그 결과를 보지요. 이 결과는 책에 실어놓지 않을 수도 있으나 블로그만은 올려 놓겠습니다. 추후 저의 블로그 주소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자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그 원칙을 스스로 파괴하는데, 이것을 극복 하는 데는 엄청난 내공을 요합니다.

제가 이처럼 원칙을 준수 하지 못 하는 게 여러분에게 원칙을 사수하라고 울부짖는 것이 모순으로 들릴 수 있으나, 이번 기회에 원칙문제를 우리 모두 고민하는 개기가 되였으면 합니다.

종합주가 지수(KOSPI) 암흑기 이면 무주식이 상팔자임에도 이런 차트가 눈에 띄면 많은 사람이 그 원칙을 무시하게 됩니다. 본인 또한 가제 아버지처럼! 똑바로 걸어! 이렇게 걸어봐! 똑바로라고 충고하지만  가재 자신 스스로가 갈지자 보행을 보여주는 것과 뭐가 다른가?

따라서 금연하기 쉽지 않듯이 주식 금단 현상 극복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닌 것을 자인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발상의 전환을 해보자는 것입니다.  
모든 게 달리 보면 그만이니까이 문제 역시 달리 보자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탐욕과 거래금단 현상임을 스스로 고백 하면서, “주식시장은 우리의 삶보다 장수 할 것이니, 언제든지 할 수 있노라고, 내일도 내주도 내달도 내년도 열리니, 은행이자 생각해서 길게 보자고,
또한 주식은 반듯이 내렸다가 오르므로, 정작 주식이 올랐을 때는 본전심리로 인하여 본전에 팔게 되니, 이득을 취할 수 없을뿐더러 마음 고생만 하느니, 앗 사리 다른 곳에서 삶의 기쁨을 찾는 게 인생의 참 지혜라고라고 미약한 처방전을 제시해 봅니다.
 이것 역시 탐욕과 공포를 주식에서 배울 수밖에 없는 우리 투자자의 비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Thursday, May 9, 2019

Samsung Electronics (ix)


Samsung Electronics (ix)


이 글을 올리는 59일 토요일 입니다. 이 글을 쓰고 동시에 올린 블로그 주소: 
삼성전자에 대하여 9번쩨 3개월정도 추적해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Kospi(종합)25%지분이 있기에, 선물거래 및 한국의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측정할 수 있는 풍향계와 같기 때문이며 더욱이 앞으로 추후 제가 쓰고 있는 책의 신뢰성 검증 자료로 가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시각 우리의 연구 대상은 매우 유의미한 비상신호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이 신호를 결코 놓치지 말고 언급해 놓아야만, 그간에 쭈욱 써온 논리적이 연결고리 자료로써 가치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삼성전자 차트가 글쓴이의 뇌를 핥을 수 있는 적절한 기회가 바로 지금인 것입니다.

차트의 발신하는 요지를 짧게 줄이면,  무주식이 상팔자라는 신호입니다. 암흑의 시대의 전조를 알리는 위험 알람 신호입니다.

삼성전자 차트와 종합주가지수가 거의 같이 움직이는 탓에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한국 주식 전망에 대한 그 이유가 뭔지 알아보지요
혹시 이 블로그를 보고 있는 독자분이 있다면, 다음주부터 장세 전망 전략을 짤 때 실질적인 실시간 도움 자료가 되였으면 합니다
특히 선물을 하시는 분에게는 떨어지는 주가도 오르는 주가만큼의 동질의 가치가 있으니, 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차트의 박스권 붕괴를 관점에서 추세선은 설명생략하고 봉캔들과 거래량 단 두 가지 포인트만으로 앞으로 한국의 증시 전망을 해보지요.(이렇게 거창하게 써 놓고 보니까, 저의 주장이 틀리면 어쩌나?  두려움에 빠져나갈 방법으로 말을 길게 쓰던지 아니면, 실시간 블로그에 올리기가 겁이 나는 것도 사실인데, 이것은 비겁한 행동으로 보기에 이 글을 실 시간 간단하게 결론을 내려 올려 놓겠습니다) 

번의 동그라미 속을 주의 깊게 보시면 총 14개의 봉 캔들이 있습니다. 이를 시간 역순으로 거꾸로 하나, 둘씩, 일일이 세워 보세요. 14번째 장대 음봉을 반듯이 확인하세요
음봉이 매우 크지요? 특히나 크지요?  유능한 탐정처럼 차트 분석가들은 이 단서를 매우 유효하게 취급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런 단서를 하나씩 배워 가는 중 이고요.

물론 이때 종합주가지수(Kospi)역시 저와 같은 장대음봉이 나왔을 것입니다. 아니 나왔습니다. 한국증시의 추세의 전조를 알리는 최초 신호였습니다. 글쓴이가 지난 상황을 보고서 같다 붙인 해석 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절대로 그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엘리엇 파동이론의 핵심은 강 한쪽이 추세방향이다이것을 대우로 바꿔 말하면, “추세방향이 아니면, 강하지 않다라는 말인데, 약한 음봉이 아닌 강한 음봉이였기에, 추세의 시발점이 되였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다행스럽게 존재하는데 바로 저! 음봉을 30분봉으로 확대해서 보시면 하나의 봉 캔들을 엘리엇파동의 5 이동평선으로 환원 하여 이를 확인 할 수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흘려 듣기 쉬운 단어를 영문과 한문으로 바꿔 놓으면 그냥 흘려 듣지는 않을 듯 합니다. 5이동평선의 마지막 글자 선 즉 실선(=line)자 입니다.)

더욱이 오늘 음봉 15개중에서 가장 크지 않던가요? 그간 우리가 박스권을 취득했고 박스권 전략을 써왔는데 저! 장대 음봉으로써 박스권 종말을 선언하고 새로운 전략으로 대응(對應)하라는 독촉장으로 보면 됩니다.

이쯤에서 대응(Corresponding) 이라는 단어를 풀어놓아야 할 충분한 당위성이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 영역이다라는 말을 들어 보셨다면, 그 말이 바로 이 말이고 이 말은 지금의 차트 상황에 가장 적합한 실질적 대응사례를 예시하고 있습니다.

실전에서 실지로 대응을 어떻게 하는지 경험해보셨으면 합니다. 저의 차트에서 틀릴 확률이 에서 20%쯤 되는데 이를 상쇄시키는 투자습관상 매우 중요한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 여태껏 봉캔들이 박스권으로 올랐다가 내리는 반복 움직임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 시대는 끝이 났으니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전략을 새로운 전략을 짜서 대응하라는 것입니다. 예측하지 말고 대응 하라는 말이 그게 그거라고또 응석 부리면 아니 됩니다
이런 소소한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이쯤되면,이렇게라도 주식을 해야 되는지 한심 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바닥이 불확성 투성이라서,그렇습니다)

글쓴이는 그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독자를 다독여 왔는데 비로소 지금이 완전 끝난 것이니까, 지금부터는 박스권을 잊어버리고, 새롭게 대응하라는 것이며, 그 대응은 하락 추세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주식은 예단을 버리고 지금 처럼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박스권을 취득할 때 과정을 뒤돌아 보면, 단순하게 기하적 도형보다는 돌파갭이 큰 기여를 해는 데 그 돌파갭이 하 방으로 돌파 당했다는 것은 곧 돌파갭을 만들었던 세력의 마지노선 후퇴 혹은 매수세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거의암흑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경우 무주식이 상팔자 이지만, 선물을 하시는 분은 양방향 거래로서 하락을 맞추는 것도 돈이 되니까 아래 추세방향으로 잡되, 오르는 쪽으로는 절대로 거래를 하지 말고, 추세방향 즉 하락의 한 방향으로만 전략을 짜시면, 선물거래자들은 하락을 즐기시는 것이 됩니다. 물론 주식 투자는 쉬는 게 가장 현명한 투자가 됩니다.


번의 거래량 설명입니다.
거래량 장대봉을 보노라면, 작년 20186월 이후 가장 큰 봉이지요? 이를 의미(meaningful)있는 거래량이라고 부르고 이것이 유의미한 박스권을 하향 돌파 하였으니, 유의미라는 단어를 써도 과장은 절대로 아닙니다. 더욱이 이 지점은 과거에 우리가 취득했던 돌파갭의 붕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사건의 현장에서 우리가 명심 할 구절은거래량이 곧 추세방향이다차트공부가 어렵다고 불평만 하시는 분을 위하여 이 간단한 구절을 풀자면 한 권의 책을 쓸 수도 있는 분량이 됩니다. 짧게 말하면, 거래량과 추세는 정비례관계 인데, 장대음봉에 장대거래량이 정비례 관계가 되려면 하락추세라고 주장하시면 저 공식을 충분히 만족 시키고도 남 씁니다. 따라서 하락추세의 전조를 알리는 유의미한 거래량이 됩니다.

참고로 중장기 추세대(큰 추세선)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지나고 보니까 저렇게 추세선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총구 쪽 약간만 틀어도 총알은 목표치인, 새의 용안(龍顔)에 닿을 때 크게 차이나 난다고 했었지요?

실전에서 추세추세 그릴 때 그 난이 점을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로 받아 들였으면 합니다. 실지로 추세대를 그렸을 때 어떻게 우리기 그렸나 확인 하시면, 우리가 어떤 실수를 어떻게 그리고 왜 할 수밖에 없는지, 반듯이 뒤돌아가서, 꼭 음미하고 넘어가도록 하세요. 그 음미가 실전에서 추세선추 작도할 때 그 추세선에 줄 수 있는 우리의 신뢰성이기 때문입니다.

For the foreigner speakers
The Dark Age is coming to Korean Stock market
It is good time not for the stock but future traders because the future trading has two way:
I wish you to enjoy the down trends (You can bet only downtrend)

And to recollect the meaning of “corresponding” in chart traders because it is very good example for you to practice through the box theory “Breakthrough” since “the Die is cast” 




Sunday, May 5, 2019

Where is the major player’s parasite?


Where is the major player’s parasite?

Hi
Pascal!
I have entered “Bank of America” owing to 4 reasons, smelling that the major playing is something intrigue at this points
For The ②③④ is where I can scent
Let me tell you and
Let us see its consequence


Daily chart for Bank of America





① is the point where the major players are because of ②③④
② is the volume which should be less than the normal afterward breakthrough specially in meaningful the trend line
③ is long terms trend line which has been breakthrough
④ is short terms trend line which has been breakthrough

Therefore
The short trend line (③-③) should be reversed from resistance to supported line.
That is it!
If we agree with the meaning of the supported line, this is the place where major players is living on and with conspiracy


  

Friday, May 3, 2019

Why had I profit-cut?


Hi
Pascal
Why had I profit-cut?

I executed the profit cut two items Facebook and Mondelez  
Because of those reason  
Facebook weekly chart






    Is Circle of where I had entered  
    Is the near to the previous higher point
    Is the raised wave
    Is the raised wave
The Law of equivalent ratio is =
Besides it seems to be more up but the movement is sluggishness and obstacle of previous higher point


Mondelez weekly chart




    Is the raised wave
    Is the raised wave
The Law of equivalent ratio is ①=②
Besides it seems to be more up but the movement is sluggishness  


the results

















Thursday, May 2, 2019

어는 출판 담당자분께(2)


어느 출판사 담당자분께(2)
정확하게 1주일전 제가 1주일후에 삼성전자 어떻게 되나?

그 결과를 보고 이야기 하자고 약속하였으며, 
오늘 그날이 왔기 때문에 글을 올려 놓은 게  
약속을 지키는 일로 보입니다.

1주일 전에 삼성전자는 박스권에 감금 되여
그 하단에 닿으면 사고 상변에 닿으면 팔고( 사고 파는 가격이 나오면 다 된 것임)
이처럼 전략을 세우라고 했던 걸 기억하시거나 
아니면 과거의 블로그를 뒤돌아 확인 하면 될 듯 합니다.( 반듯시 확인 하셔야 글쓴이의 뇌를 핥을 수 있고, 핥을 수 있어야 차트 언어를 가지것으로 가져 가니까요)

정확이 1주일 후 과연 삼성전자는 그 박스권에 감금 되였을까요?
또 차트언어에서 박스권에 감금 되였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설명합니다.(아니 실전에 필요한 정보를 노출합니다)

삼성전자


②번과 ③번을 박스권 하단과 상단 혹은 하변과 상변이라고 부릅니다.
즉 상단과 하단이 가격의 저항과 지지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 말을 다시 풀면 상단가격에서 팔고 하단 가격에서 주식을 매수 하라는 것입니다.  
그 가격이 43,00원과 46,000원 입니다. 주당 3천원 먹기 개입입니다.

차트언어에서는 이렇게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고, 그냥 박스권 상변과 하변을 쭈욱 그려주면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알기에 가장 경제적인 소통이 됩니다. 소통상 언어보다는 그림이 쉽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①번 가격대가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세력의 원가를 의미하기에 그 가격에 오면 본전욕구를 느끼기에 그 가격에 오면 세력은 물타기 하는 것입니다. 그 가격은 과거 저의 블로그 기록을 역추적하면 찾아낼 수 있습니다. 43,782원이 그것이고 이는 곧 갭 (Gap)가격이기도 합니다.

1주일동안 이 가격에 닿으니까 또 다시 반등하였지요?
그러나 엄밀하게 말해서 정확하게 박스권 하단을 닿지는 않았지만, 박스권 하단을 약간 모자라게 내리고 다시 올랐습니다. 이쯤 오차는 이 바닥에서는 박스권으로 쳐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1주일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요?
전과 똑 같습니다 
박스권 전략이 유효하기에 ③ 까지 오르고 다시금 내리고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확률적으론 위 방향,즉 상단을 돌파할 가능성이 많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돌파한 이야기 이기에 돌파 후 작전을 짜도 늦지는  않은 것입니다.
주변에서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기서도 박스권 돌파 전까지 돌파한 게 아니니까, 비록 돌파를 예단 하지만,동시에  성급하게 그 예단을 실행해서는 아니 됩니다

이것도 작은 차이지만 큰 차이로(same same diffferent !) 
차트 투자자에게는 다가오는 의미심장한 이야기 입니다.
차트는 예측보다는 대응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Casssan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