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4, 2019

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연역적/귀납적 접근방법

오늘이 2019414일 일요일 책상에 앉아서 이 연역적 기법의 장을 마치려고 하니, 좀 부족한 듯 하여 사례 하나를 추가하여 실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블로그 주소와 연속된 내용입니다.
아래 글에서 끝나고
1. Middle term trend line
2. Short term trend line
3. We have achieved the Box theory 
4. Let us wait until the Box is breakthrough or not
According as it’s card we would better response it 

위 글에 이어서 시작하겠습니다..
즉 블로그에 위 문제 대하여 이미 논의 한바 있으니, 지금의 문제는 이것들과 연결하여 그 연속성상에서 그 유효성의 유/무가 쟁점을 삼아보지요.
즉 추세선 및 박스권 그리고 거래량 관점에서 이들의 유/무의미를 판단하여 유의미한 결정을 내리는 뇌 속의 작용이 개나 소도 하고 있는(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이들도 할 것임) 연역적 사고방식입니다. 차트에서 이것 말고는 그 어떤 비법이 존재하지 안 씁니다.

삼성전자 7번째 차트


1,&2) 추세선 관점

a: 대전제: 추세선은 지지와 저항 역할을 한다.
b: 소전제: (      )
c: 결론: (현재 대(중기)추세선의 저항선을 돌파하였다

3) 박스권 관점

a: 대전제: 박스권 상단과 하단은 지지와 저항 역할을 한다.
b: 소전제: (     )
c: 결론: 박스권 상단은 미돌파로써 저항역할을 하고 있다

4) 거래량 관점

a: 대전제: 거래량은 의미 있는 추세대를 돌파시 많아야 한다.
b: 소전제: (      )
c: 결론: 1)-c 에서 번 추세대를 돌파하고 쉬는 모습이다.


4가지의 종합적인 해석입니다.
결론(C)부분은 이미 차트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나타났으며, 문제는 괄호(  )소전제를 충분조건 조건으로 어떻게 채워서 넣느냐가 우리의 지적 활동이고 바로 찰스 다아윈이 나비 새의 존재를 예언한 방법이 됩니다.
관전평
1&2)-b
그 결론c가 말하기를 대추세선 즉 이 차트를 올리자 마자 명명했던 중기 추세선은 돌파 한 것으로 취급하라고 합니다. 물론 추세선을 그릴 때 총구 앞에서 약간만 각도를 틀어도 목표물 새의 코앞에서는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나마, 저렇게라도 그리지 않으면 직무유기로 볼 수 밖에 없으므로 추세선을 돌파 후 쉬고 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시력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괄호( )의 소전제는 돌파했으면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변해야 한다가 필요조건이 됩니다. 따라서 이선이 현재 지지점으로 작동하고 있는가? 오늘까지 그렇게 보입니다.
3)-b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 이 박스권을 우리가 취득하여 그 박스의 모자를 이 캔들 머리 위에 씌운 것도 꽤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블로그에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박스권을 씌워서 어떻게 plan B 시나리오를 짜서 대응하라고 했는지?  
괄호 (  )의 충분조건이 우리에게 충고하는 말은 상단이 돌파 될 때까지 박스권으로 간주하되, 앞의 추세선1&2)-b에 중간에 갇혀있으니, 박스권 특유의 양다리 전략 (seat the fence)을 써서 국가나 혹은 암컷들 처럼 강 한쪽으로 붙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4)-b 

거래량이 많은 쪽이 추세이다가 충분조건이 됩니다. 오늘 거래량 캔들은 평상시보다 작게 나오고 추세대(1&2)를 저항선으로 삼고 있는 모습니다. 이 거래량이 우리에게 속삭이는 말은 위는 박스권의 저항대 이고 그 아래는 추세대 지지선 이므로 기다리는 게 곧 투자라고라는 말입니다. 죽을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은 아니고 거래량 쏠리는 방향을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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