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Aaron!
We have coincidentally chatted about Bit
Coin Since We had connected by the new year’s greeting each other
At the time I look up the Bit Coin Graph
and I advised you that it was too much Up
to do any dealing with them
and I promised you that I will report you
it by 30-minute chart
but I can’t
|
Because
it is as obscure as a fog against “the Trend” # The above message I sent you the middle of
February 2021 on my
blog time ( 2021. 2. 21.
19:07) https://blog.naver.com/odysseylee69/222251348019 |
But now it
is nearly closer to the reason why you are need to think about “the disparity from 20 moving average of monthly chart”
since I have told you that It was supposed to touched to the box
(click here: https://blog.naver.com/odysseylee69/222251348019
it is drop down 3,850,000 Korean wan ( from 8,000,000 to 3,800,000)
By the way this is the history that we have been traced you may recall all
of it
Take care
yours Lee
For Korean Speakers
비트 코인 이야기 더
해보지요. 자살자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부단히 노력하지만, 제가
시방 시도하는 것. 역시 카산드라 콤플렉스 이야기 인지라
제가 자살자를 막았 다는게
오히려 이상한 이야기가 되겠군요.
그러니까 우리의 관심사는 저 차트의 추세대를 깬 이후
언제 한강 주변에 경찰서와 소방관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또한 장의사 주식이 최고가를 찍느냐? 이것이 문제 이였잖아요
그 답은
한달 후면 신문에 자살자들 뉴스로 도배되지 않을 까요?
이를 위하여 저의 블로그에 보시면 블로그에 올린 날짜와
시각을 확인하시고
혹시나 저의 블로그보다 먼저 비트 코인의 폭락을 예측했던
사람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 주세요(이
문제 철저하게 추적하다 보면 뭔가 느낄 것임)
왜냐하면
그들이 저의 블로그를 카피 하지 않고 오히려
제가 그들의 볼로그나 신문기사를 카피 한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저가 있는 곳에 저를 방문하시면 제가 크게 한턱 쏠게요. (동해 바다 싱싱한 회와 막걸리 정도야 문제 없음. 술보다는 대화
안주를 먹기에)
그건 그렇고 아무튼 피트
코인 이야기 더 해보지요. 자살자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부단히 노력하지만, 카산드라 콤플렉스 때문에 자살자를 막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튼
비트코인은 새해 미국
켄터키 친구 아론과 우연히 덕담을 나누다가 그가 비트코인에서 재미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여서 그에게 차트 분석을 보내 왔고 또한 그 중
몇 개는 이렇게 저의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 날짜가 ( 2021. 2. 21. 19:07) 월봉 차트 입니다.
월 봉상 20이평과 너무 떨어졌지요? 이것을 “이격도” 라고 합니다. 상승 추세시 주식 투자 할 때 역설적으로 20이평선 근처는 있는 것만 공략해도 하나의 기법이 탄생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위한 거래의 근본에 해당하는 행위가 모든 차트에서는
20이평에 회귀하니까요
따라서 제가 우연히 월봉을
본 날은 월봉의 이격도가 너무 이격 되였기에 비트코인은 3천만원에는 눈길을 주어도 6천만원은 추격매수라고 저의 친구에게 저의 의견을 제시 한 것이고// 그
나머지 자료는 저의 블로그에 올렸던 것이 처 번째 자료 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로 과연 생명을 구했을
까요? 마이동풍의 추세대 이지만 이렇게 블로그를 또 올리네요. 끄응~)
두번째 차트는
1.
이 차트처럼 일봉상 당시는 상승 추세였지만, 큰
추세대 관점에서 월봉의 이격도가 너무 벌어졌지만 설사 추세가 꺾이지 않고 오른다 한들 20이평선은 닿고
내려야 하므로 추격 매수 경고를 내렸지요. 이 때는 쉬는 게 버는 것이니까요
2.
이때 비트코인 추세가 워낙 강한 지라 8천까지
오르게 됩니다. 일봉상 추세선을 타고 다이아몬드패턴의 변곡점을 거쳐서 저렇게 “스카이 콩콩 놀이” 하다가
3.
드디어 추세대을 깨기 시작합니다.( 참고로 이
차트에서 추세선 보시면 이때 가 테슬러 머스크의 “배신의 징조” 기사들이
넘칠 때 입니다.)
4.
그러나 비록 이렇게 추세대를 깬 후 차트는 외봉을 만들기에 한번은 반등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세력은 외봉으로 물량을 털지
못한다고 우리는 늘 이야기 잔소리처럼 해왔잖아요?
5.
그래서 반등 후 쌍봉을 기대하면서 2번째 매도
시점을 기다리는 것 이고요(차트에 옴겨 놓은 문구를 확인요망 (Hi Arron! This is a
reason why I had hesitated to report you my article since the big wave fate to
correct the impulse wave from 6,000,000 to 3,000,000 Korean wan//Besides I had
no intention to do any deal against The big TREND since the small wave is
played inside of the Big wave //Anyway it is supposed to
rebound to the trend line)
6.
그런대 비겁하게도 깨진 추세대를 닿고 내려야 되는게 차트 정석임에도( 저의 책 추세대 이야기 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거의 근처에서 반짝하게 올려놓고 세력은 마지막 물량을 정리하고
내빼는 행위 잽싸게 올리고 빠져 나갔기에 물량을 정리한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임)
7.
따라서 독자는 이번만 이렇게 세력이 빠져 나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은 인간 본성의 만고
불면의 법칙이니 이 과정을 늘 머리에 집어넣고 계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엘리어트가 말한
쌍봉이고 “Double Top” 이야기 이니까요. 왜냐하면
추세대는 반드시 이런 모양으로 꺾이기 때문에 장의사협회들 수익과도 관계가 있는 그림이 되기 때문에 뼈속 깊이 새겨 두세야 사이비 전문가들에 간음
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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