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Electronics and Kosp ( last one)
Samsung Electronics( last one)
① 번은 우리가 이 책을 쓰기
시작 할 때부터 쟁점이 되였던 중장기 추세대입니다. 이 과정에 흥미로워 던 사건은 총구가 약간만 틀어져도
총알은 새의 용안에 닿지 않을 수도 있으니, 추세대 그릴 때 착오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필연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튼 아직도 하락추세이므로 반등시 5분봉을
보면서 하락추세 한쪽 방향에 배팅을 하던지 아니면 쉬는 것도 투자니까 쉬는 전략은 아직도 타당합니다.
② 번을
우리가 기억하기로는 단기 및 중기 추세였는데 여기를 갭으로 돌파하여 세력의 흔적으로 보고 불독처럼 물고 늘어졌던 사실 그리고 이 사실을 우려 먹기
전술을 구사 해왔던 곳입니다. 물론 이 때문에 박스권을 그릴 수 있었던 단초 제공하기도 했던 곳입니다. 또한 이곳이 바로 3개의 의미 있는 교집합이 되였던 곳입니다. 갭, 추세대 박스권이 그것입니다.
③ 번에서
우리는 박스권 탈출을 보았으며, 그리고 하락에 방향에 선물을 걸면 큰 성공을 할 수 있다고 했으니, 이를 블로그로 확인 하시면 되겠군요. 거래일로 치면 7일동안 상승으로 선물에 걸었던 투자는 쪽박을 찼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지로
경제신문에 외국이 빠져나갔다고 호들갑을 떨기도 했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친구들에게 주식 매수 신호를
발신 하지 않았습니다.
④ 번은 박스권이었으며, 아직도 과거의 흔적은 미래의 판단자료로써 효용가치가 있으니, 지우지
않고 그대로 놔두었더니, 지금은 이 지점이 단기 저항요소로 작용하는지 그 여부를 물고 늘어지면, 단타가 가능한 장소로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5분봉을 보면서 결정하든가 아니면 그냥 쉬면서 주식을 하지 말던가 언재까지 노란색선(20ma)가 녹색선(60ma)위에서 쌍바닥이 날 때까지입니다.
⑤ 번의 박스권을 지우지 않았더니, 꽤 쓸모가 있었습니다. 이곳이 바로 박스권 상단이고 여기가 전고점으로 작용하니까, 지지와
저항의 정보를 가공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를 돌파 할 때가 비로소 중장기 추세 전략이 가능합니다. 즉 중장기 투자자는 골프를 치면서 삶을 즐기시되 여기를 돌파 할 때, 수저를
놓고 달려들어도, 그 누가 염치없는 놈이라고 비난 할 할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현명한 사람이고 칭송 받을 것입니다.
⑥ 번이 갭과 중기추세선을 돌파한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면 우리는 왜 ④번에서 지지점이 될 수도 있으며 또한 단타 전략이 가능한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곳입니다.
결론은 다음과 같은 문장 되씹어 바둑처럼 복기하기 위해서 입니다. “추세는
다우산업지수>SP >나스탁>코스피 > 그리고 삼성전자가 됩니다”라는 문장이 추세의 실질적이 의리를
체득하는 기회로 여겼으면 합니다. 즉, 다우지수가 추세였으며, 그 다우지수는 전고점에서 저항을 받는다고 우리는 예측했고, 다우지수의
노란색선(20ma)에 닿을 때 비로소 매수 전략을 짰어야 했던 것, 또한 그렇지 못했을 때, 계좌의
숫자로 응징을 받았음을 확인했고 또 다시 추세 문제가 반복되면 추세에 순응할 준비가 되였다면 독자는 저의 이야기에 시간낭비를 하지 않았을 보증합니다.
Kospi Daily Chart
코스피 차트 역시 삼성전자와 같은 결론입니다. 추세는 “다우산업지수>SP >나스탁>코스피 >”이노라 재천명 합니다. 따라서 ③과④번
두 곳만 설명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우산업지수가
떨어질 때 ③번의 직사각형을 보세요, 쭈욱 빠졌지요? 이를
코스피와 다우지수와 동조화 현상 (Coupling) 이라고 합니다. 추세에
대항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반면에
④번 동그라미 속을 보세요. 이 차트가 일봉이니까 약 10개봉캔들이
올랐는데 이것이 바로 다우지수 월봉차트에서 보여지는 양봉 내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역시 추세를 준수하는
말고 겹치는 차트입니다.⑤ 번이 전저점 입니다. 여기에 닿으면
매수 시점으로 고려 해볼까 그렇지 않으면 쉬는게 버는 투자이니 괜히 추세에 역행하면서 용힘 쓰지 않으면 당신은 승자 입니다. 잃지 않으면 버는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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