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28, 2019

A Last chapter of book


계좌관리와 관련된 종목 차트 및 그 결과 계좌
(2차분)
2019710일이후

책은 출판사 원고 투고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2019710일이후 종목차트 및 계좌 결과치를 올려놓을 수도 있는 시간이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독자들에게는 좋은 일이나, 필자에게는 집필원고가 사장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초조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한편 이전에 논의된 차트와 계좌를 빠짐없이 다시금 이어서 결과치를 독자들이 확인 시 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간 논의 되였던 총 관련 된 종목은 총 7 종목과 1장의 계좌입니다. 이 모든 결과치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다우지수,코스피,삼성전자, Facebook, Mondelez, Bank of America, 그리고 Walmart Inc 결과치 설명과 추후 전략에 앞서서  그간 앞에서 예측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가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야기 한 내용이 무엇이었지요? 혹시 독자의 기억이 희미하다면 실시간 올린 블로그를 확인 후 다시금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고수가 고수를 알아보는 법이 있습니다 목소리 크다고 고수가 아니고 만약 어떤 허름한 행색의 투자자 분이 겸손하게나는 코스피가 빠지길래 물량 줄여서 주식은 20%뿐이 가지고 있지 않아!”라고 하면 이분이 바로 고수 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흘려 듣는 사람은 빨라야 5년안에 주식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려운 단계의 투자자로고 보면 됩니다. 그만큼 추세를 알고서 쉴 때 쉬는 게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두 가지로 요약하여 설명합니다. 첫째 국내증시는 쉬는 것도 투자이니까, 추세를 돌릴 때까지 한국주식을 멀리하라고 했습니다. 그 근거가 되는 차트는 코스피와 삼성전자의 영향 이였습니다. 코스피와 삼성전자가 우리시장의 추세 이였던 탓이지요.
두 번째는 그리고 미국증시는 다우지수 월봉차트를 예시하며 박스권 전략을 구사하되, 미국 개별종목에 대하여 개별적인 전략을 제시했던 것입니다.
!
시간이 흐른 뒤 모습을 확인하러 가보지요. 반듯이 문제가 되였던 전 종목을 빠짐없이 비교 검토되어야만 독자는 차트언어를 신뢰할 수 있다는 걸 잘 알기에 맞았건 틀렸건 모두 소환해 보고자 합니다.    

코스피 1


국내주식은 무주식이 상팔자” “쉬는 것도 투자두 문구로 요약 되는바, 과연 저의 블로그를 보셨던 독자 분들 중에 몇 분이나 시세중독증에서 벗어나 있었을까요? 적지 않은 분들이 지금쯤은 자금이 물려있는 상태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다 보면 빠지게 되는 게 인간본능이기에 여기에 자유로운 투자자 있었다면 이 책 볼 필요 없는 독자이기도 합니다. 추세에 순응할 줄 아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무주식이 상팔자 그러니까 쉬는 게 투자였다는 단서는 바로 코스피 종합주가지수 분석 이였던 것 기억하시지요? 개별종목의 추세가 코스피였기 때문입니다  

 


결과치 해석


우리의 목적지의 종착역에 다다른 지금의 시점에서 독자가 되돌아 보아야 점은 하는 3가지 입니다. 추세선 의미 있는 전고점과 전저점 그리고 갭(Gaps)입니다. 두 신호만 알 수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을 내릴 수 있겠군요


    번이 추세선입니다. 추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김질 하노라면, 코스피의 추세선과 삼성전자의 추세선을 비교하노라면, 크게 보면 추세방향은 같은데 엄밀하게 보면 두 차트는 같지 않습니다. 이 말은 종합은 모든 업종의 평균치를 반영한 것이 삼성전자는 개별종목으로 세력이 관리하는 까닭으로 해석됩니다. 삼성전자의 하락추세선은 저항선으로 추세선의 지지작용을 정확하게 하고 있었으며, 반면에 종합주가지수 코스피는 위 차트처럼 하락추세선을 돌파한 듯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돌파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번 선과 동일 선상에 있는 가격대의 모든 봉캔들은, 차트언어로 의미가 있는 가격선대라고 합니다. 의미가 있다는 의미는 그 가격에 이해관련 당사자들의 전쟁터였기 때문입니다. ==④ 가격대에서 무슨 사연이 있어서 오르고 반대로 내렸던 바, 이를 지지와 저항 역할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때를 선택하고 또 이때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일이 차트의 주 업무이며, 이 분별력 결과가 계좌의 숫자와 관련 되였을 것입니다. ②번 지점을 ③번 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이를 전고점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번에서 지지를 받고 올랐던 것입니다. ③번 지점을 ④번 지점에 바라보았을 때 반대로 전고점이 되였으며,저항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이 과거의 사실이 미래예측의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이를 잘 해석하면 이놈의 미래도 예측 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는 점.
    번 가격선 2130.80을 어떻게 돌파하느냐? 차트를 바라보는 문제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만약 돌파를 하면 ①번의 추세대가 돌파 당했다고 간주하고 슬슬 투자에 관심을 가져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무주식이 상팔자인데 저 의미 있는 선을 돌파할 때까지, 관망이 최선의 처신이 됩니다.
    번의 거래량에서 봉캔들이 오를 때 거래량이 오른다면 추세선의 반등추세라고 해석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위에서 분석한 부분과 통합하여 해석해야 코스피와 한국주식시장의장세가 보입니다.
    번⑦번⑧번 모두 갭으로 보셔야 합니다. 그 가격대가 과거 전쟁터 이였기에 과거역사 보상 없이 돌파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도⑥번의 가격대가 돌파 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이 앞으로 상승추세전환의 판단 요소가 됩니다. 이 또한 추세가 전환 되였다고 판단을 예단하지 말고 기다리는 말과 같습니다
    번의 갭도 위와 같습니다. 그 가격대를 오르고 내리는데 봉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입니다. 힘들다 함은 그 가격대에 봉의 길이가 크거나 거래량이 클 때 이르는 말입니다. 차트언어에서는 이처럼 아주 미세한 조짐이 단서이고 단초가 됩니다.
    번은 장대양봉입니다. 이것을 갭이라고 취급해 주었다는 것. 그래서 번에서 돌파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즉 갭은 지지와 저항 작용하는데 장대양보도 갭으로 취급하라고 했던 점 기억하세요

결론: 아직도 하락추세이기에 관망을 하고 있다가==④ 가격대를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관건이 됩니다. 만약 이 가격대에 올라타서 작은 봉캔들과 작은 거래량으로 조정 받다가 갑자기 큰 봉캔들과 거래량으로 돌파한 모습을 확인하고 주식투자를 하셔도 절대로 늦지 않습니다. 이런 모습 나오기 전까지는 무주식이 상팔자입니다.   


Samsung Electronic 2


삼성전자는 코스피의 25%지분이 있으니, 이 종목의 오르면 종합주가지는 오를 것입니다. 그러나 하락추세이니, 추세를 존중하고 쉬는 게 바로 투자이다라고 마지막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충고를 따랐던 사람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탐욕과 공포의 지배를 받는 인간임을 잊어선 아니 됩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어떻게 대응하는지 차트로 설명합니다

결과치 해석


    번의 단기 추세선이라고 이 책 쓸 때부터 언급된 내용이기에 생략함
    번은 중기 추세선 이 책 쓸 때부터 이선에 닿으면 가격이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이번엔 이 추세선 돌파를 했습니다. 충분히 관심을 가져 볼만한 변화입니다. 왜냐하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 무거운 단어 추세! 그 추세를 돌파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중기 추세선을! 그래도 신중하게 아래의 요건을 검토 분석 후 결론을 내려 보겠습니다. 추세선 깼다고 무작정 진입해도 많은 분들이 나를 용기 있다고 칭찬해줄지!  
    번의 박스권은 무작정 진입하지 말고 진정하라고 우리의 열정을 누구려 틀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 쓸 때 초기에 우리가 이 박스권을 취득했으며 지금 컷 박스권전략이 잘 먹혀 들었고 앞으로도 잘 맞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몇 번이나 박스권 상단에 주가가 닿으면, 도대체 몇 번이나 내려왔는지? 다시금 상기하시면, 하락 추세는 돌파했으나 혹시나 다시금 박스권상단에 주가가 닿으면 내려오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최선의 방책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고 다시금 그 박스권 상단에 내려올 때, 달려들어도 결코 늦지는 않다는 전략이 최선의 전략이 됩니다.  따라서
    번의 동그라미 속의 추세선과 박스권 신호가 상충되는 지점에서 박스권이 OK신호가 나면, 그때는 추세선도 OK 박스권도 O.K신호이니, 역시 기다립니다.

결론: 삼성전자가 추세 및 박스권돌파가 확인되면 개별종목 특히나 거래소 주식은 슬슬 매수시점으로 전략을 짜야 합니다. 여지컷 필자는 무주식이 상팔자라고 충고했는데 이때는 유주식이 상팔자바뀌기 때문입니다.

다우지수 3


그간 필자는 다우지수 월봉의 봉 캔들 기준으로, 미국주식의 개별종목 전략을 이야기 해왔습니다.
그런데 박스권이 돌파를 당했기에 미국의 모든 개별종목은 상승추세에 들어갑니다. 따라서 마음 편안하게 미국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지만, 반면에 한국주식은 정반대의 상황이라서 미국주식 올라나는 걸 그저 마냥 바라보기에 마음이 편찮은 투자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뉴스 분석은 한국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문제이고 미국은 트럼프의 재선전략으로 미국 경제의 거품작업이 탓이고 합니다. 타당성이 있는 설명이나, 차트 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뉴스를 보지 않고 차트만으로 X.Y 좌표상에서 위. 아래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 저거 뉴스 듣지 말고  차트로 모든 걸 통일 시켜라독자가 이 말을 검증하려면 최소한 10년이 소요됩니다. 저의 말을 믿으면 독자의 삶이 10년 늘어 납니다.
우리는 식자우환 차트만 보겠습니다. 그래야만 실전에서 일관성 있게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치 해석


길게 설명할 이야기도 없으므로 독자는 저의 과거에 언급한 내용을 참조하여 줘요. 마지막 차트를 올린 후 봉캔들 하나만 변했기 때문입니다. 한 개의 봉캔들 설명입니다
위 다우존스 월봉차트에서 봉의 개수 17개를 세워보세요. 봉 하나가 거기를 돌파했다는 의미는 1년반 동안의 박스권 시소게임의 승자는 미국증시의 낙관론자들의 업적으로 보입니다. 미국증시 정말로 부럽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노란선이 20ma입니다. 그 선과 이격을 벌렸다고 다시 이격을 줄이는 반복과정 즉 이격도 개념의 보고 대응한다면 저의 잔소리는 더 이상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Facebook (Weekly chart) 4

이 종목은 제가 어떻게 될 거라고 블로그에 올렸는지 확인하고, 다시금 이 차트를 봐주세요. 너무 굼떠서 익절(수익 후 매도)한다고 하면서, 그 다음진행을 예측했지요. 그래서 차트가 예측대로 정확히 그렇게 진행 되였나요? 확인하셔야 차트를 믿게 됩니다.




결과치 해석

    번 지점이 바로 진입점 입니다. 노치(Notch)패턴이라는 이유로 진입했었나요?
    번 길이만큼 올라가야 ①=② 길이가 성립한다고 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였나요?
    번까지 올랐으니까 욕심을 비우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두 가지 이유로 이 종목과 이별을 해야 합니다. 첫째는 엘리엇 5파동은 저런 삼 봉(Triple tops). 형태를 의미합니다.  이분야 선지자들이 과거 파동을 분석했더니, 저런 모습이면 상승파동 마지막 지점 이였다고 합니다. 주기적인 인간매매심리가 상태나 녹아있는 차트의 패턴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확률이니, 그냥 잘 가라고 보내주어야 합니다. 다른 종목 지천에 깔렸는데 한종목에 사랑에 빠질 필요 없으니까요. 두 번째는 우리가 손 흔들면서 보 보내주어야 하는 이유는 전고점이 바로 코앞에 있는데, 이익을 취한들 얼마나 취하겠어요?


결론: 두 가지 과거의 확률을 뒤 돌아 보았습니다. 5파동과 전고점이야기 이해 못하셨다면 다시금 책을 읽어 보셔야 합니다. 3개의 봉우리는 엘리엇 5파동이고 4개의 봉우리는 연장파동, 7 파동인데, 저도 엘리엇 파동을 크게 신봉하지 않지만, 이번 상황은 전고점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주식보다는 현금을 쥐고 있는 게 낫다는 판단입니다.
엘리엇 파동 5파 보다 더 많은 확률이 있는 게 바로 전고점 이론입니다. 즉 오랫동안 물렸던 투자자가 전고점에 오면 인간본전심리에 의해서 물량을 쏟아 내게 되였다는 과거의 귀납적 확률이니 전고점에 항상 저항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합니다. 이 경우만 그렇다는 게 아니고 항상 그렇다는 이야기니 혹시 차후에 같은 상황에서 같은 판단을 해야 합니다.


Mondelez international (weekly chart) 5


이 종목에 진입했던 이유가 바로 앞 종목에 진입했던 이유와 같습니다. 노치패턴(Notch pattern)은 제가 매우 선호하는 패턴입니다. 그 효용성에 관하여 이번 일로 확인 되였다고 생각하시면, 책을 다시금 읽으셔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항상 많이 아는 게 아니라 깊게 아는 것 차트언어 정복의 지름길입니다. 10가지 제주 같은 사람 끼니 걱정 할 수 있으니 이것 하나만이라도 확실하게 파고들어가세요.  





            결과치 해석


    번이 박스권 이라고 했었습니다. 박스권 전략 다시금 복습하시면 되고 문제는 얼마큼 오르냐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책 어딘가에 언급했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다시금 언급하면 될 듯 합니다. 차트는 반복되니까요. 그 답을 가장 짧게 설명하면 ①=② 등식이 됩니다. 곧 이 종목 역시 앞 종목과 같은 이유로 퇴각하면 됩니다. =② 등식뿐만 아니라 5파동이면 얼추 올 때까지 왔으니, 아직도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익실현 곧 익절 하시면 됩니다.  
    번에서 삼봉과 5파동이 바로 앞의 종목 Facebook 과 같은 모습이니까 같은 결론을 내립니다.

결론: 필자는 이 종목 익절하며 또한 왜 익절 하는지 그 이유를 블로그를 들추어 보세요. 결국은 오르지만, 너무 굼떠서 싱싱하고 팔닥 거리는, 즉 변동성이 큰 종목으로 갈아탄다고 말했습니다.    

Bank of America (Daily chart) 6


블로그에 올렸던 총 7개종목 중에서 오직 이 종목 하나만 예측을 벗어 낫지만, 붙들고 있었다면 수익 관점에서 보면 결코 손실이 나지 않았겠군요. 약간 올랐거나 아니면 본전가격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지 차트의 X/Y 축에서 그렇다는 것이고 무상증자가 있었기에 꽤 이익을 보았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물론 예측했던 총 7종목중에 가장 수익이 낫겠지만.



 

        결과치 해석

번호를 매길 필요가 없는 차트입니다. 두 개의 추세선 그러넣었고 또 그 추세선에 지지와 저항 역할을 기대했기에 두 개의 추세선이 전부가 됩니다. 어떤 지점관점에서 보든지, 논의된 시점보다 낮은 가격대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Walmart Inc (Daily chart) 7

과거 이 종목에 진입했던 이유가 삼각형 수렴패턴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패턴에 대하여 본 책에서 꽤 상세하게 언급했으니, 독자 분들은 책의 본문뿐만 아니라 과거에 어떤 이유로 이 종목 블로그에 오렸는지 스스로 확인해요.    






      결과치 해석

번호를 매기지 않았습니다. 그냥 단순한 삼각형 수렴형 패턴입니다. 예측대로 주가는 기분좋게 움직였지만 어디까지 오르기 어떤 가격에 이익을 실현하고는 말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답은 본문에 있으니, 이 작업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놓겠습니다. 스스로 결정하세요 언재 팔아야 최고점에서 파는지?   



계좌관리 8

독자에게 무엇보다 관심 있는 것은 계좌의 숫자가 아닐까요?
이 책을 쓸 때 동시에 한 계좌를 개설했고 동시에 그 계좌 총 금액이 15,000 유로 이였으며, 이 책을 접어야 할 시점의 총 계좌금액은 17,003 유로 그리고 계좌에 나타난 기타 수치를 객관적으로 되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결과치 해석

저도 프랑스어 잘 모르는데 프랑스어 강의가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프랑스인이기 때문입니다.
2019710일 계좌 결과이고 또한 본 책이 끝난 시점이 기도합니다.
총자산 1700,03: 현재까지 실현한 수익 값 1312,09: 현재 수익상태 13,59:  총 수익 1425,69 유로라는 프랑스어 의미인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숫자 설명입니다. 계좌의 개별종목 손실이 -28.97 그리고 -12.85 숫자 보이나요? 딱 한 주를 입질매수 했던 거에요. 독자는 필자가 쫀쫀하게 아니 비겁하게 왜 탁 한 주를 샀다고 보세요? 계좌관리 장에서 누누이 잔소리했지요.  차트언어에서 100%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그런데 우리는 100%라고 믿고 희망 하는 것은 환상이고 이렇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것은 다름아닌 탐욕이 우리의 이성을 농락하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필자도 80% 확률 탓에 나머지 20% 때문에 골머리 아파서 그 자구책이 바로 분할매수 분할매도 하는데, 하물며 여기에 있는 책의 내용 20%뿐이 전달받지 못한 분이 몰빵을 한다? 이것은 분명 용기가 아니고 만용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계좌가 프랑스언어라 한국인이 검증하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도도 있다는 생각을 했음에도 프랑스인 계좌를 이용할 밖에 없었던 이유는 두 가지 이였습니다.  첫째는 집필하는 본디의 목적이 한국어 독자가 아니고 추후 영어권 독자를 대상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거의 모든 차트에 한글이 아닌 영어로 병기해 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는 집필 시기와 계좌 개설 시기가 얼추 비슷해야 조건을 만족시키는 게 프랑스친구 계좌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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