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17, 2019

원칙과 거래금단현상


원칙과 거래금단현상


원칙과 거래금단현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전문 투자자에게는 원칙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종합이 빠지면 쉬는게 버는거다혹은 무주식이 상팔자라는 원칙입니다.
그럼에도 요즘처럼 종합이 빠지는데, 이를 무시하고  불나방럼 불속으로 뛰어 듭니다.
이것 역시 탐욕 혹은 거래 금단 현상이 야기 시키는, 모든 인간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이 인간 고유의 거래 습성입니다.

저 역시 오늘 2019517일 금요일 이 원칙을 어기게 됩니다.
도대체 무슨 차트를 보았길 때 목숨보다 귀중한 원칙을 어겼을 까요?
차트가 얼마나 Sexy 했길래?

이걸 설명하려면 볼린저벤드 기법을 소개해야 합니다.
고등학교 수학시간때 표준분포도 기억하시죠?
바로 순수 확률론에 의거한 기법입니다.
맞나 안 맞나 확인 해보지요
도대체 뭐 길래 글쓴이는 원칙을 어겼을까? 종합주가지수가 암흑기니까 거래를 절대로 하지 말라고 지인들에게 신호를 발신하고 자신 스스로는 그원칙을 어겼는지?




남선알미늄 월봉 차트




번호에 따라서 싸목 싸목 설명합니다. 자신의 원칙을 어기면서 까지, 거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를!

번 볼린저밴드 속에서 V자 보이세요?
번에서 V자 찾기 바로 숨은 그림 찾기가 바로 이 녀석을 정리(익절)할 때 입니다. (잘 안보이겠군요. 그렇지만 이 부분 확실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그 점선은 아래방향으로 나가는데 그 점선이 바로 볼린저밴드 하한선이 됩니다. 이 점선이 지금은 아래로 향하지만 언젠가는 위로 오르면, V자 모양이 번 처럼 나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꼭 붙들고 버팅기기 하는 것입니다.

번은 볼리전밴드 측면에서 주가가 상한선을 이탈했으니, (밖으로 나갔음) 다시금 안으로 들어올 확률이97.28%라고 확률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확률이 과연 주식에서 맞는다면, 저 가격에 한번은 닿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 가격이 3705원으로 보입니다.

번은 거래량 입니다. 점진적으로 3개월 동안 올랐지요? 동시에 3개의 가격 캔들도 정비례로 오르고?! 따라서 상승추세라는 문구가 전혀 어색하게 들리지 않습니다.

번은 스토케스틱 골드 신호를 보여 줍니다. 5이평선 위에서 돌았(Turn up)씀으로. 볼린저밴드 기법상 50% 이상에서 오름은 당연하게 보입니다.

번은 “V” 모양의 예시 입니다. 이것을 선행지표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검증한 결과 그 주장이 틀렸음을 알려 주지 시켜 드립니다. 주식에서 100% 맞으면 누구나 성공 해겠지요?  아무튼 가끔은 제가 볼린저밴드를 참고 하오니, 여러분 그 결과를 보지요. 이 결과는 책에 실어놓지 않을 수도 있으나 블로그만은 올려 놓겠습니다. 추후 저의 블로그 주소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자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그 원칙을 스스로 파괴하는데, 이것을 극복 하는 데는 엄청난 내공을 요합니다.

제가 이처럼 원칙을 준수 하지 못 하는 게 여러분에게 원칙을 사수하라고 울부짖는 것이 모순으로 들릴 수 있으나, 이번 기회에 원칙문제를 우리 모두 고민하는 개기가 되였으면 합니다.

종합주가 지수(KOSPI) 암흑기 이면 무주식이 상팔자임에도 이런 차트가 눈에 띄면 많은 사람이 그 원칙을 무시하게 됩니다. 본인 또한 가제 아버지처럼! 똑바로 걸어! 이렇게 걸어봐! 똑바로라고 충고하지만  가재 자신 스스로가 갈지자 보행을 보여주는 것과 뭐가 다른가?

따라서 금연하기 쉽지 않듯이 주식 금단 현상 극복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닌 것을 자인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발상의 전환을 해보자는 것입니다.  
모든 게 달리 보면 그만이니까이 문제 역시 달리 보자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탐욕과 거래금단 현상임을 스스로 고백 하면서, “주식시장은 우리의 삶보다 장수 할 것이니, 언제든지 할 수 있노라고, 내일도 내주도 내달도 내년도 열리니, 은행이자 생각해서 길게 보자고,
또한 주식은 반듯이 내렸다가 오르므로, 정작 주식이 올랐을 때는 본전심리로 인하여 본전에 팔게 되니, 이득을 취할 수 없을뿐더러 마음 고생만 하느니, 앗 사리 다른 곳에서 삶의 기쁨을 찾는 게 인생의 참 지혜라고라고 미약한 처방전을 제시해 봅니다.
 이것 역시 탐욕과 공포를 주식에서 배울 수밖에 없는 우리 투자자의 비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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