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9, 2019

Samsung Electronics (ix)


Samsung Electronics (ix)


이 글을 올리는 59일 토요일 입니다. 이 글을 쓰고 동시에 올린 블로그 주소: 
삼성전자에 대하여 9번쩨 3개월정도 추적해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Kospi(종합)25%지분이 있기에, 선물거래 및 한국의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측정할 수 있는 풍향계와 같기 때문이며 더욱이 앞으로 추후 제가 쓰고 있는 책의 신뢰성 검증 자료로 가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시각 우리의 연구 대상은 매우 유의미한 비상신호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이 신호를 결코 놓치지 말고 언급해 놓아야만, 그간에 쭈욱 써온 논리적이 연결고리 자료로써 가치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삼성전자 차트가 글쓴이의 뇌를 핥을 수 있는 적절한 기회가 바로 지금인 것입니다.

차트의 발신하는 요지를 짧게 줄이면,  무주식이 상팔자라는 신호입니다. 암흑의 시대의 전조를 알리는 위험 알람 신호입니다.

삼성전자 차트와 종합주가지수가 거의 같이 움직이는 탓에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한국 주식 전망에 대한 그 이유가 뭔지 알아보지요
혹시 이 블로그를 보고 있는 독자분이 있다면, 다음주부터 장세 전망 전략을 짤 때 실질적인 실시간 도움 자료가 되였으면 합니다
특히 선물을 하시는 분에게는 떨어지는 주가도 오르는 주가만큼의 동질의 가치가 있으니, 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차트의 박스권 붕괴를 관점에서 추세선은 설명생략하고 봉캔들과 거래량 단 두 가지 포인트만으로 앞으로 한국의 증시 전망을 해보지요.(이렇게 거창하게 써 놓고 보니까, 저의 주장이 틀리면 어쩌나?  두려움에 빠져나갈 방법으로 말을 길게 쓰던지 아니면, 실시간 블로그에 올리기가 겁이 나는 것도 사실인데, 이것은 비겁한 행동으로 보기에 이 글을 실 시간 간단하게 결론을 내려 올려 놓겠습니다) 

번의 동그라미 속을 주의 깊게 보시면 총 14개의 봉 캔들이 있습니다. 이를 시간 역순으로 거꾸로 하나, 둘씩, 일일이 세워 보세요. 14번째 장대 음봉을 반듯이 확인하세요
음봉이 매우 크지요? 특히나 크지요?  유능한 탐정처럼 차트 분석가들은 이 단서를 매우 유효하게 취급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런 단서를 하나씩 배워 가는 중 이고요.

물론 이때 종합주가지수(Kospi)역시 저와 같은 장대음봉이 나왔을 것입니다. 아니 나왔습니다. 한국증시의 추세의 전조를 알리는 최초 신호였습니다. 글쓴이가 지난 상황을 보고서 같다 붙인 해석 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절대로 그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엘리엇 파동이론의 핵심은 강 한쪽이 추세방향이다이것을 대우로 바꿔 말하면, “추세방향이 아니면, 강하지 않다라는 말인데, 약한 음봉이 아닌 강한 음봉이였기에, 추세의 시발점이 되였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다행스럽게 존재하는데 바로 저! 음봉을 30분봉으로 확대해서 보시면 하나의 봉 캔들을 엘리엇파동의 5 이동평선으로 환원 하여 이를 확인 할 수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흘려 듣기 쉬운 단어를 영문과 한문으로 바꿔 놓으면 그냥 흘려 듣지는 않을 듯 합니다. 5이동평선의 마지막 글자 선 즉 실선(=line)자 입니다.)

더욱이 오늘 음봉 15개중에서 가장 크지 않던가요? 그간 우리가 박스권을 취득했고 박스권 전략을 써왔는데 저! 장대 음봉으로써 박스권 종말을 선언하고 새로운 전략으로 대응(對應)하라는 독촉장으로 보면 됩니다.

이쯤에서 대응(Corresponding) 이라는 단어를 풀어놓아야 할 충분한 당위성이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 영역이다라는 말을 들어 보셨다면, 그 말이 바로 이 말이고 이 말은 지금의 차트 상황에 가장 적합한 실질적 대응사례를 예시하고 있습니다.

실전에서 실지로 대응을 어떻게 하는지 경험해보셨으면 합니다. 저의 차트에서 틀릴 확률이 에서 20%쯤 되는데 이를 상쇄시키는 투자습관상 매우 중요한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 여태껏 봉캔들이 박스권으로 올랐다가 내리는 반복 움직임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 시대는 끝이 났으니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전략을 새로운 전략을 짜서 대응하라는 것입니다. 예측하지 말고 대응 하라는 말이 그게 그거라고또 응석 부리면 아니 됩니다
이런 소소한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이쯤되면,이렇게라도 주식을 해야 되는지 한심 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바닥이 불확성 투성이라서,그렇습니다)

글쓴이는 그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독자를 다독여 왔는데 비로소 지금이 완전 끝난 것이니까, 지금부터는 박스권을 잊어버리고, 새롭게 대응하라는 것이며, 그 대응은 하락 추세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주식은 예단을 버리고 지금 처럼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박스권을 취득할 때 과정을 뒤돌아 보면, 단순하게 기하적 도형보다는 돌파갭이 큰 기여를 해는 데 그 돌파갭이 하 방으로 돌파 당했다는 것은 곧 돌파갭을 만들었던 세력의 마지노선 후퇴 혹은 매수세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거의암흑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경우 무주식이 상팔자 이지만, 선물을 하시는 분은 양방향 거래로서 하락을 맞추는 것도 돈이 되니까 아래 추세방향으로 잡되, 오르는 쪽으로는 절대로 거래를 하지 말고, 추세방향 즉 하락의 한 방향으로만 전략을 짜시면, 선물거래자들은 하락을 즐기시는 것이 됩니다. 물론 주식 투자는 쉬는 게 가장 현명한 투자가 됩니다.


번의 거래량 설명입니다.
거래량 장대봉을 보노라면, 작년 20186월 이후 가장 큰 봉이지요? 이를 의미(meaningful)있는 거래량이라고 부르고 이것이 유의미한 박스권을 하향 돌파 하였으니, 유의미라는 단어를 써도 과장은 절대로 아닙니다. 더욱이 이 지점은 과거에 우리가 취득했던 돌파갭의 붕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사건의 현장에서 우리가 명심 할 구절은거래량이 곧 추세방향이다차트공부가 어렵다고 불평만 하시는 분을 위하여 이 간단한 구절을 풀자면 한 권의 책을 쓸 수도 있는 분량이 됩니다. 짧게 말하면, 거래량과 추세는 정비례관계 인데, 장대음봉에 장대거래량이 정비례 관계가 되려면 하락추세라고 주장하시면 저 공식을 충분히 만족 시키고도 남 씁니다. 따라서 하락추세의 전조를 알리는 유의미한 거래량이 됩니다.

참고로 중장기 추세대(큰 추세선)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지나고 보니까 저렇게 추세선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총구 쪽 약간만 틀어도 총알은 목표치인, 새의 용안(龍顔)에 닿을 때 크게 차이나 난다고 했었지요?

실전에서 추세추세 그릴 때 그 난이 점을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로 받아 들였으면 합니다. 실지로 추세대를 그렸을 때 어떻게 우리기 그렸나 확인 하시면, 우리가 어떤 실수를 어떻게 그리고 왜 할 수밖에 없는지, 반듯이 뒤돌아가서, 꼭 음미하고 넘어가도록 하세요. 그 음미가 실전에서 추세선추 작도할 때 그 추세선에 줄 수 있는 우리의 신뢰성이기 때문입니다.

For the foreigner speakers
The Dark Age is coming to Korean Stock market
It is good time not for the stock but future traders because the future trading has two way:
I wish you to enjoy the down trends (You can bet only downtrend)

And to recollect the meaning of “corresponding” in chart traders because it is very good example for you to practice through the box theory “Breakthrough” since “the Die is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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