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출판사 담당자분께(2)
정확하게 1주일전 제가 1주일후에
삼성전자 어떻게 되나?
그 결과를 보고 이야기 하자고 약속하였으며,
오늘 그날이 왔기 때문에 글을 올려 놓은 게
약속을 지키는 일로 보입니다.
1주일 전에 삼성전자는 박스권에 감금 되여
그 하단에 닿으면 사고 상변에
닿으면 팔고( 사고 파는 가격이 나오면 다 된 것임)
이처럼 전략을 세우라고 했던 걸 기억하시거나
아니면 과거의 블로그를 뒤돌아 확인 하면 될 듯 합니다.( 반듯시 확인 하셔야 글쓴이의 뇌를 핥을 수 있고, 핥을 수 있어야 차트 언어를 가지것으로 가져 가니까요)
정확이 1주일 후 과연 삼성전자는 그 박스권에 감금 되였을까요?
또 차트언어에서 박스권에 감금 되였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설명합니다.(아니 실전에 필요한 정보를 노출합니다)
삼성전자
②번과
③번을 박스권 하단과 상단 혹은 하변과 상변이라고 부릅니다.
즉
상단과 하단이 가격의 저항과 지지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 말을 다시 풀면 상단가격에서 팔고 하단 가격에서
주식을 매수 하라는 것입니다.
그
가격이 43,00원과 46,000원 입니다. 주당 3천원 먹기 개입입니다.
차트언어에서는
이렇게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고, 그냥 박스권 상변과 하변을 쭈욱 그려주면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알기에
가장 경제적인 소통이 됩니다. 소통상 언어보다는 그림이 쉽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①번 가격대가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세력의 원가를 의미하기에 그 가격에 오면 본전욕구를 느끼기에 그
가격에 오면 세력은 물타기 하는 것입니다. 그 가격은 과거 저의 블로그 기록을 역추적하면 찾아낼 수
있습니다. 43,782원이 그것이고 이는 곧 갭 (Gap)가격이기도
합니다.
1주일동안
이 가격에 닿으니까 또 다시 반등하였지요?
그러나
엄밀하게 말해서 정확하게 박스권 하단을 닿지는 않았지만, 박스권 하단을 약간 모자라게 내리고 다시 올랐습니다. 이쯤 오차는 이 바닥에서는 박스권으로 쳐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1주일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요?
전과
똑 같습니다
박스권 전략이 유효하기에 ③ 까지 오르고 다시금 내리고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확률적으론
위 방향,즉 상단을 돌파할 가능성이 많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돌파한 이야기 이기에 돌파 후 작전을 짜도 늦지는 않은 것입니다.
주변에서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기서도 박스권 돌파 전까지 돌파한 게 아니니까, 비록 돌파를 예단 하지만,동시에 성급하게 그 예단을 실행해서는 아니 됩니다.
이것도 작은 차이지만
큰 차이로(same same diffferent !)
차트 투자자에게는 다가오는 의미심장한 이야기 입니다.
차트는 예측보다는 대응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Casssa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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